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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일차 내비따라성경읽기 출30-34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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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이메일 admin@domain.com 작성일 2026-01-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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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비따라성경읽기 (1년1독)
토. 18일차 내비따라성경읽기 포인트 출30-34장

출애굽기를 읽다보면 성막에 관한 이야기가 매우 길게 나오는데 25-30장까지는 ‘이렇게 만들어라’는 내용이고, 35-40장은 ‘그렇게 만들었습니다.’는 내용입니다.

모세는 40일 동안 성막청사진을 브리핑 받고 하나님께서 친히 써 주신 십계명 두 돌판을 받아 시내산을 내려옵니다.

산 아래로 와보니 기가 막힌 일이 벌어져 있습니다.
모세가 오랫동안 내려오지 않으니 백성들은 자신들을 위한 나름의 대책으로 애굽에서 하던 종교제의를 따라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현란한 종교의식을 하고 있습니다. 모세는 그만 두 돌판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립니다.

실망하신 하나님은 ‘약속의 땅으로 너희끼리 가거라. 나는 가지 않겠다.하십니다.

그때 모세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중재자로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킵니다.

다시 하나님은 모세를 산으로 부르시고, 두 번째 십계명 돌판을 주십니다. 성막 청사진을 받고 성막을 짓는 일 사이에 삽입된 기록입니다.
금송아지 사건은 현실적 필요에 따라 눈에 보이는 것을 쫓아가는 우리의 연약함을 잘 보여주는 대목입니다.


구약읽기 내비게이션 p86-91 참고하세요.


[애실쌤의 내비게이션]


링크 #1 - 022-025 출32-40장

링크 #2 - 개역개정 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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